자신감이 없어요.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야! 너 자신을 믿어!”
“빵빵하게 자신감을 가지란 말이야!”
어른들은 항상 이렇게 말하곤 하죠.
하지만 저는 반대로 이야기하고 싶어요.
“자신감이 조금 부족해도 괜찮아요.”
“자신감이 조금 낮은 아이들이 더 성공적인 삶을 살거든요!”

그게 무슨 말이냐구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에 이런 글이 실렸어요.
“자신감이 낮은 이들이 더 성공적이다.”
와우! 리얼리?
물론 자신감이 너무 낮으면 여기에 해당되지 않아요.
두려움과 걱정, 스트레스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적당하게 낮은 자신감은 오히려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줘요.

그 이유를 세 가지로 꼽았어요.

첫째, 자신감이 높은 사람은 부정적인 피드백에 귀를 막아버려요.
그러나 자신감이 낮은 사람은 부정적인 피드백에도 귀를 열고 들어요.
자신의 약점과 잘못하고 있는 것을 다 파악하고 있지요.

둘째, 자신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알고 있어요.
물론 이것이 스트레스가 될 수는 있어요.
그래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준비하게 되죠.

셋째, 자신감이 낮으면 쉽게 교만해지지 않아요.
다른 사람을 탓하지도 않아요. 문제를 자신의 것으로 여기고 이를 극복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게 되죠.
자신감이 낮은 사람이 왜 성공적인지 알 것 같죠?

그런데…
아직도 내 자신이 맘에 들지 않는다구요?
그렇다면 소개해줄 분이 있어요.
그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이 이렇게 말씀하셔요!
“너는 지금도 충분해!”
“최고가 아니어도 좋아.”
“나는 너를 사랑해!”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시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