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요. 마음의 평안을 찾고 싶어요.

“요즘 밤이 깊어도 잠이 안와요.”
“잠자리에 누우면 여러 가지 걱정거리가 떠올라 마음을 무겁게 해요.”
“숨이 막히고 가슴이 답답해요.”
“요즘 신경 안정제를 먹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죠?”

사람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나 불안하고 두려워요.
혹시 어릴 적 엄마 없이 어두운 방에 혼자 있던 적 있어요?
그때 많이 무서웠죠?
불안과 두려움은 어디서 왔을까요?

하나님을 싫어하여 그 품을 떠나면서 생긴 거예요!
예수님은 우리를 도우시러 이 땅에 오셨어요.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으셨어요.
이제 나의 죗값을 대신 지불해주신 예수님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면 되요
태양이 뜨면 어둠이 물러가듯이 예수님을 믿으면 불안과 두려움이 달아나버려요.
지금 겪고 있는 고민들, 많은 문제들을 들고 예수님께 가보세요.

예수님은 말씀하셨어요.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예수님이 넘치도록 평안을 주실 거예요.
예수님께 맡기세요.
그리고 그분이 누구신지 함께 알아가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