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파요.

가족 중에 한 사람이 갑자기 사고로 세상을 떠났을 때 남은 가족들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까요?
결혼을 생각하고 오랫동안 사귀었던 연인과 헤어졌을 때 아마… 죽고 싶을 걸요.

그러나 반대로 일이 잘 풀려도 마음이 무거울 때가 많아요.
목표하던 것을 이루었는데도 찾아오는 쓸쓸함은 뭐죠?
화려한 무대가 끝난 후 텅 빈 무대를 바라보는 것처럼…

답답하고 무거운 이 마음 누가 이해해 줄 수 있나요?
아마 가까운 사람들에게 찾아가 하소연도 해보았을 거예요.
조금 풀리던가요?
그때 뿐! 마음의 무거움은 그대로일 거예요.
어떡하면 좋죠?

방법이 있어요!
그분께 가면 되요!
그분이 마음의 짐을 벗겨주시고 자유함을 주실 거예요!
그분이 누구냐구요?
나를 가장 잘 아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분,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분이 당신의 마음에 있는 무거운 죄의 짐을 대신 지고 가셨어요.
그분 안에 있으면 참 자유를 맛보실 거예요.
지금 그분께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