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 외로워요!!

혼자 있어도 외롭고 여럿이 있어도 외로워요.
다른 사람들은 다 괜찮아 보이는데 난 늘 가슴이 먹먹하고 허전해요.
나를 도와줄 누구 없나요?
아시나요? 늘 눈물로 하루를 끝맺는 이 마음을…
아마 아무도 내 마음을 모를 거예요.
하나님도 내 마음은 모르실 걸요!

아니에요.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을 다 아셔요.
어떻게 아시죠?
당신을 만드셨기 때문이에요.
모든 것을 알기만 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이 당신을 사랑하셔요!
“우리가 그분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그분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외로워요.
왜냐하면 우리 마음에 하나님으로만 채워질 수 있는 빈 공간이 있기 때문이죠.
그 빈 공간이 하나님으로 채워지면 더 이상 외롭지 않아요.
이제 아무도 몰라주는 그 답답하고 허전한 외로움 속에서 나오세요.
나를 가장 잘 아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그분!
예수 그리스도께 나와보세요.
그분의 품에 안겨보세요.
그러면 외로움이 아니라 평안을 누릴 거에요.